K-Food Recipes

잡채 (당면과 채소를 볶은 요리)

고구마 전분으로 만든 투명하고 쫄깃한 당면과 시금치, 당근, 버섯, 소고기 등 다채로운 고명을 각각 볶아 간장과 참기름 소스에 함께 버무려내는 한국의 잔치 요리입니다.

Maangchi 11.2M💬 5.3K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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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ngs4Serv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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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460 kcal per serving· about 1,840 kcal total· 40 min(AI esti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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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면200 g
  • 소고기(소고기 (우둔살 또는 등심))150 g
  • 양파1 개
  • 당근0.5 개
  • 시금치200 g
  • 표고버섯Substitute 5 개
  • 진간장5 큰술
  • 설탕3 큰술
  • 참기름2 큰술
  • 통깨1 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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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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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당면을 끓는 물에 7~8분간 삶은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적당한 길이로 자릅니다.
  2. 2소고기와 표고버섯은 가늘게 채 썰어 간장, 설탕, 다진 마늘로 밑간을 합니다.
  3. 3양파와 당근을 가늘게 채 썰고, 시금치는 살짝 데친 후 물기를 꽉 짭니다.
  4. 4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 당근, 소고기, 버섯을 각각 따로 볶아줍니다.
  5. 5큰 볼에 준비된 당면과 볶은 재료들을 모두 넣고 간장, 설탕, 참기름으로 간을 맞춰 고루 버무립니다.
  6. 6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 Cooking Tips

삶은 당면을 간장과 식용유를 넣은 소스에 한 번 조려내면 시간이 지나도 면이 붇지 않고 탱글탱글함이 유지됩니다.

Substitutes

고구마 당면이 없다면 태국식 버미셀리(Glass Noodle)를 쓸 수 있으나 두께가 얇아 식감이 다릅니다. 채소는 파프리카, 양배추 등 냉장고에 남은 어떤 채소든 채 썰어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Storage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3~4일) 하세요. 차가워지면 당면이 굳어 툭툭 끊어지므로, 먹기 전에 팬에 물을 1~2큰술 두르고 중불에서 다시 볶아주면 처음처럼 탱글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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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 Q. 왜 재료들을 한 번에 넣고 볶지 않고 따로 볶나요?

    A. 채소마다 익는 온도와 수분 함량이 다르고, 따로 볶아야 각각의 고유한 색감(녹색, 주황색, 흰색)이 유지되어 완성했을 때 잡채가 시각적으로 훨씬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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