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집에서 만드는 반반 치킨
닭을 두 번 튀겨(Double-frying) 겉을 극강으로 바삭하게 만든 뒤, 고추장·간장·물엿 베이스의 매콤달콤한 양념에 버무린 한국식 프라이드 치킨입니다. 맥주와 함께 즐기는 "치맥(치킨+맥주)" 문화의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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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막닭(토막닭(7호))1 마리
- 우유1 컵
- 튀김가루⇄ Substitute ▼2 컵
- 맛소금0.5 큰술
- 후추1 g
- 식용유1.8 L
- 물엿220 g
- 케찹75 g
- 고추장45 g
- 진간장35 g
- 간마늘65 g
- 고운고춧가루15 g
- 황설탕5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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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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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토막닭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0:15
- 2닭에 맛소금과 후추를 넣어 골고루 밑간합니다.▶ 1:53
- 3우유에 닭을 담가 20분간 재워둡니다.▶ 3:31
- 4냄비에 양념치킨 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여 농도를 냅니다.▶ 5:09
- 5재워둔 닭에 튀김가루 1컵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6:47
- 6봉투에 나머지 튀김가루와 닭을 넣고 흔들어 골고루 가루를 입힙니다.▶ 8:24
- 7기름을 160~170도로 예열한 뒤 닭을 넣고 두 번 튀겨냅니다.▶ 10:02
- 8기름을 뺀 후 기호에 따라 소스를 버무려 완성합니다.▶ 11:40
💡 Cooking Tips
두 번 튀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1차로 낮은 온도(160°C)에서 익히고, 한 김 식힌 뒤 2차로 높은 온도(180~190°C)에서 다시 튀기면 수분이 날아가 오래도록 바삭합니다. 양념은 불을 끄고 버무려야 바삭함이 유지됩니다.
⇄ Substitutes
감자전분(Potato starch)이 가장 바삭하지만 없으면 옥수수전분(Cornstarch)으로 대체 가능합니다. 고추장이 없다면 스리라차 + 케첩 + 황설탕을 섞어 양념을 흉내 낼 수 있고, 기름을 줄이려면 에어프라이어로 구워도 됩니다.
Storage
튀김은 튀긴 즉시 먹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남으면 눅눅해지므로 전자레인지 대신 에어프라이어나 오븐(180°C)에서 재가열하면 바삭함이 살아납니다. 양념 소스는 미리 만들어 냉장 1주일 보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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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치킨(Soy Garlic Chicken), 닭강정(Dakgangjeong), 파닭.
FAQ
Q. 튀기지 않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로도 만들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닭에 전분 옷을 얇게 입히고 기름을 살짝 분사한 뒤 200°C 에어프라이어에서 노릇하게 구우면 튀김에 근접한 바삭함을 낼 수 있습니다. 다만 딥프라이만큼의 유리 같은 식감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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